병원 정보 : 기대 vs. 현실

https://marcopfsd309.tearosediner.net/daegu-bocheong-gie-daehan-10gaji-choegoui-facebook-peiji

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7명(서울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함유)으로 늘었다. 이 중 병자는 97명, 종사자 32명, 보호자 27명, 간병인 23명, 가족 6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800명을 대상으로 선제진단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2회 PCR 검사,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3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