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두가 잘못하는 5가지 병원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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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3명(울산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함유)으로 불었다. 이 중 환자는 95명, 근로자 31명, 보호자 27명, 간병인 27명, 가족 1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바로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100명을 대상으로 선제진단을 네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1회 PCR 검사,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3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