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바에 대한 진부한 문제 5개, 아시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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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택한 브랜드에서 알바를 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는 ‘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. ‘해당 브랜드의 제품·메뉴·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.6%(복수응답)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,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.9%였다.
선택한 브랜드에서 알바를 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는 ‘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. ‘해당 브랜드의 제품·메뉴·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.6%(복수응답)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,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.9%였다.
고등학교 졸업 후 프랜차이즈 빵집과 커피숍 6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. COVID-19로 말미암아 일자리가 줄어든 상황에서 근무하려는 학생들이 몰리다 보니 경력 있는 사람만 뽑네요. 시급 9만1,000원인 백화점 식품매장 등에서 일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거죠.
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△주휴수당 미지급이 23.4%로 가장 많았다. 또 △임금체불이 14.6%, △최저임금 위반이 12.6%를 차지했다. 올해 등록된 알바몬 노무상담 신청 중 코로나바이러스 직후 ‘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, ‘해고 등 ‘코로나 연관 요청이 총 347건, 3%에 달했다.
조사 결과 알바생 중 28.6%가 비교적 짧은 시간 일하는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를 선호한다고 답했다.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주일 미만 근무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7.2%였고, 바라는 기간 하루만 일하는 △하루 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1.5%였다.
어차피 계속 알바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장기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43.3%로 잠시 뒤이어 많았다. 알바 이외에 학교나 학원 스케줄 케어가 편해서(29.7%), 취업에 도움되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오래 일해봐야 해서(21.6%) 순으로 초단기알바생를 선호하는 원인을 뽑았다.
33살 여성 A씨(가명)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알바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비용들을 벌었다. 그러다 26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받았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. 그러나 코로나19가 들이닥치면서 ‘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.
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바이러스 단기화로 7년째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영세 사업체들이 즉시 인건비라도 감소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. 생존을 위해 기존 직원들을 내보내고 손님이 몰리는 3~5시간 정도만 근무할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는 것이 대표적이다.
조사 결과 알바생 중 28.3%가 비교적 짧은 기간 일하는 초장기 알바를 선호한다고 답했다.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주일 미만 근무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7.3%였고, 바라는 기간 하루만 근무하는 △하루 아르바이트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1.1%였다.
조사 결과 아르바이트생 중 28.5%가 비교적 짧은 시간 근무하는 초단기 아르바이트를 선호한다고 답했다.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주일 미만 근무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7.6%였고, 원하는 기간 하루만 일하는 △하루 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1.5%였다.
브랜드 알바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알바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. 요번 통계조사를 통해 이번년도도 10대 7명 중 1명이 브랜드 알바를 계획하고 있으며 근무하고 싶은 브랜드를 결정하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