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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술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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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해서 서동주는 변호사가 된 이유에 대해 "난 두가지 이유가 있었다. 이전에 비영리 단체에서 일했을 때, 자선 그룹에서 유료 변호사들하고 일을 많이 하다 보니, '나도 저런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.' 하였다. 두 번째는 순간 서른 중반이라 먹고 살려면 최대로 진정적인 직업이 뭘까 해서 하게 되었다"라고 밝혀졌다.

업계에서 알고있는 15명의 사람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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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K-Law Consulting의 법무사가 대한민국에서의 절차 역시 남들 진행해 주기 때문에 손님은 대한민국에 갈 필요도 없고, 따로 우리나라의 법무사를 찾을 욕구도 없다. "짧게 요구하는 것만 말씀하시면 되고, 나머지는 저희가 전부 처리해 드린다"라고 이 변호사는 힘주어 전했다.